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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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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25-03-20 15:19 조회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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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오는 26일까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확정되지 않으면, 오는 27일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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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쟁의권을 지닌 사업장이 거의 없는 만큼 산별 노조들이 내부 논의를 거쳐 파업의 규모와 범위, 방식 등을 확정해 진행한다.


민주노총산하 노조원이 모두 파업에 참여하는 방식보다는 간부들을 중심으로 연차 등을 사용해 일을 멈추는 방식이 될 것이라는 전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계속 나오지 않는다면 총파업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헌법재판소가 지금까지 판결을 하지 않는 것은 내란 세력의 눈치를 보고 헌법적 의무를 방기하는 것”이라며 “민주노총은 국민의 분노를 대변해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의 즉각적인 파면을 결정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위원장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이 15일 오후 윤석열 파면 촉구 15차 범시민대행진 집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김철관 양경수민주노총위원장이 윤석열 파면 촉구, 15차 범시민대행진 집회 무대 발언을 통해 "윤석열이 파면되고 재구속되는 그날까지 광장에서.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인근에서 열린 ‘내란 종식! 윤석열 즉각 파면’민주노총전국 단위 사업장 대표자 비상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